더 츠바키 타워는 2020년 개관 초기부터 미식 경험을 호텔의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레스토랑의 완성도와 다이닝 콘텐츠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흑백요리사 시즌1 방영 당시에는 최현석 셰프와 레스토랑 협업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인 바 있다.
호텔 메인 뷔페 레스토랑인 까사 오세아노는 조식·중식·석식을 운영하며 괌 현지 요리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석식에는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완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합리적인 가치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숙객은 물론 현지 고객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괌을 대표하는 레스토랑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외부 평가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 츠바키 타워는 괌 최대 일간지인 퍼시빅 데일리뉴스가 주최하는 'Pika’s Best'에서 3년 연속 '괌 베스트 호텔'로 선정됐다. 까사 오세아노는 4년 연속 '베스트 브런치'와 '베스트 뷔페'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는 '베스트 로맨틱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며 괌을 대표하는 기념일 다이닝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더 츠바키 타워가 일관되게 추구해 온 미식 철학의 연장선이라는 설명이다. 방송을 통해 주목받은 셰프와 협업부터 로컬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레스토랑 운영에 이르기까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호텔의 다이닝 전략을 설계한 덕분이다.
더 츠바키 타워 한국 홍보 담당자는 "미식은 여행 경험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만큼 괌을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전하기 위해 다이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 츠바키 타워만의 미식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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