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CES 전시관에 1만 5000명 방문..."작년보다 2배 늘어"
세라젬은 '인공지능(AI) 웰니스 홈'을 주제로 올해 CES 전시관을 준비했다.스마트 헬스케어 제품들이 연결돼 집이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처럼 작동하는 개념을 선보였고, 연령별 헬스케어 설루션과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을 각각 소개했다.
전시 기간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을 비롯해 공공 기관과 산업지원 기관, 기업 관계자 등이 세라젬 전시관을 찾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확대해 제품과 서비스, 공간 등을 아우르는 미래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스침대, 가수 조권과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
이번 방송에서는 에이스침대의 인기 침대 세트 구성을 선보인다. 먼저 'BMA1086-A(SS, 내추럴오크)' 프레임과 '클럽 에이스(CA)' 매트리스 세트가 소개된다. 'BMA1086-A'는 헤드보드 속 수납공간에 다양한 소품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전자기기 충전이 가능한 USB 포트까지 갖췄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침대를 보다 쉽고 즐겁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라이브 방송을 기획했다"며 "조권의 친근하면서도 위트 있는 진행과 함께 제품의 특징은 물론, 풍성한 할인 혜택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샘, '흑백요리사2'서 프리미엄 키친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 설계
파이널 무대에 적용된 부엌 모델은 한샘 유로 그레이드 중 최상위 라인인 '유로900 테이트'로, 백팀에는 화이트, 흑팀에는 딥그레이 컬러를 각각 적용해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흑과 백'의 대비를 공간으로 표현했다. 상부장 없이도 안정적인 비례와 존재감을 갖춘 아일랜드는 무대 중앙에서 하나의 오브제처럼 작용하는 동시에 파이널 경연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유로900 테이트'가 속한 유로 키친 시리즈는 1970년대부터 국내 주방가구 시장을 개척해온 한샘이 지난 50여 년간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주방을 연구해 반영한 대표적인 키친 라인업이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를 통해 키친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실력을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한샘의 키친 철학을 보여주고자 했다"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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