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5100, 1100포인트도 넘기면서 수혜 기대감에 증권주가 줄줄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5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장 대비 5300원(6.18%) 상승한 9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9만1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NH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교보증권 등도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5171.85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또 다시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도 1116.83포인트를 터치하면서 1100포인트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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