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시스 AI 헬스케어 강시철 부회장, 서울의료원 AI기술 고문 위촉

제노시스 AI 헬스케어 강시철 부회장 사진서울의료원
제노시스 AI 헬스케어 강시철 부회장 [사진=서울의료원]
제노시스 AI 헬스케어 부회장의 강시철 박사가 2026년 2월 2일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 AI기술 고문으로 공식 위촉되었다. 이번 위촉은 서울의료원이 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공공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강박사는 AI의료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이자 실무 전문가로, 그간 《AI 빅히스토리 10의 22승》, 《인공지능 네트워크와 슈퍼 비즈니스》, 《디스럽션》을 비롯해 《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 《튜링을 만난 히포크라테스 - AI의료 시대》, 《AI MBA》 등 AI의료의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다수의 저서를 집필해왔다. 특히 최근작 《국민 주치의를 위한 보편적 컨시어지의료》, 《AI가 인체를 번역한다》, 《AI의료 경영학》은 AI의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필독서로 평가받고 있다.

2년 임기로 위촉된 강박사는 서울의료원의 AI의료경영 솔루션 도입, 의료 AI 플랫폼 구축, 그리고 AI 기반 진단·치료 시스템 고도화 등 전방위적 디지털 혁신 과제에 대한 전략적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AI의료 혁신의 모범사례를 창출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박사는 "서울의료원과 함께 AI기술이 공공의료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AI의료 혁신이 의료진의 진단·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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