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삼성월렛머니 통장' 첫 결제 시 1만 포인트 제공

  • 매주 토요일 온라인 결제 시 최대 1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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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삼성월렛머니·포인트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삼성월렛머니·포인트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로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150만명을 돌파했다. 별도로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은행 계좌를 연결하거나 가상계좌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삼성월렛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4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을 신규 개설하고 주사용계좌로 등록한 고객이 첫 결제를 완료하면 1만 삼성월렛 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고객의 결제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을 '월렛데이'로 지정했다.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을 주사용계좌로 등록한 고객이 토요일에 결제하면 △온라인 11% △오프라인 10% 등 포인트가 적립된다. 다른 요일에 결제하더라도 △온라인 6% △오프라인 5%를 적립받을 수 있다.

선착순 20만명까지 가입 가능한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은 삼성월렛 전용 입출금 상품이다. 200만원 한도에서 최고 연 3.5% 금리를 제공한다.

남문희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부부장은 "고객들이 일상 결제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립률을 대폭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생활금융과 간편결제를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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