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이 피부 탄력과 볼륨감을 되살려주는신제품 '히알루론산+펩타이드 세라마이드' 라인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캡슐 세럼과 워터 크림 두 가지로, 기존 포뮬러 대비 히알루론산 함량을 80% 늘리고 콜라겐 생성을 돕는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더해 보습과 플럼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은 '사이즈-시프팅 히알루론산'으로 히알루론산 분자가 피부 표면을 쉽게 통과하도록 크기를 줄였다가, 피부 깊숙이 침투한 후에 다시 팽창하여 안쪽부터 수분을 채워주는 기술이다.
'하이드라-플럼핑 캡슐 세럼'은 기존보다 500배 작은 마이크로 히알루론산을 적용해 흡수력을 높였다. 캡슐은 1회 사용량에 맞춰 개별 포장해 신선도를 유지했다. 함께 출시된 '하이드라-플럼핑 워터 크림'은 5가지 서로 다른 크기의 분자를 사용하는 5D 히알루론산 기술을 적용해 피부 여러 층에 수분을 공급하며, 최대 240시간 동안 보습을 유지해 준다.
신제품 가격은 '히알루론산+펩타이드 세라마이드 하이드라-플럼핑 캡슐 세럼' 60캡슐 15만원·90캡슐 18만원, '히알루론산+펩타이드 세라마이드 하이드라-플럼핑 워터 크림' 14만원이다.
수잔 주커만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통해 즉각적이면서도 장기적인 볼륨과 탄력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며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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