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 서른일곱이지만, 서른아홉. 헤어짐은 나이 불문하고 아프지만, 홀로 현타를 이길 순 없는 마음은 이십 대”라며 이별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럼에도 이별 다이어트는 변함이 없네. 48kg이라니… 먹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야윈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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