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지난해 동·서해로 표류해 내려온 북한 주민의 무사 송환에 기여한 최원연 과장 등 직원 13명을 '특별성과 포상' 대상자로 선정해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6일 전했다.
이들은 북한 주민의 체류 기간 철야 교대근무를 하며 상황을 관리했다.
지난해 3월 서해에서 표류 북한 주민 2명이 구조됐으며 5월에는 동해상에서 4명이 구조됐다. 북한 주민들은 신속한 귀가를 원했지만 북한 당국의 반응이 없어 이들의 국내 체류가 장기화했고 7월 9일에 해상 송환이 이뤄졌다.
통일부는 또 북한 매체 노동신문을 특수자료에서 일반자료로 전환해 국민의 접근권을 확대한 직원 3명을 ‘1월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 총 상금 500만원을 수여했다.
이들은 북한 주민의 체류 기간 철야 교대근무를 하며 상황을 관리했다.
지난해 3월 서해에서 표류 북한 주민 2명이 구조됐으며 5월에는 동해상에서 4명이 구조됐다. 북한 주민들은 신속한 귀가를 원했지만 북한 당국의 반응이 없어 이들의 국내 체류가 장기화했고 7월 9일에 해상 송환이 이뤄졌다.
통일부는 또 북한 매체 노동신문을 특수자료에서 일반자료로 전환해 국민의 접근권을 확대한 직원 3명을 ‘1월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 총 상금 500만원을 수여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