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기성의 아내인 쇼핑호스트 이은비가 '난임부부 성지'를 찾아 19금 질문을 쏟아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이은비는 남편 배기성과 함께 '난임 부부 성지'라 불리우는 한의원을 찾아 "제 주변 지인들의 공통된 조언이 '(애를 가지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고 질문한다.
이에 한의사가 "50대는 체력적 한계가 있다"고 답하자 이를 들은 이은비는 "횟수가 힘든 거냐, 한 번에 강하게 하기가 힘든 거냐? 또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라고 질문을 쏟아내 눈길을 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배기성 역시 얼굴이 빨갛게 물든 채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낸다. VCR로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폭소, 김국진은 "되게 과감한 면이 있다"며 감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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