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한일경제협회장 내정

  • 25일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예정

구자열 Kiaf 조직위원장LS 홀딩스 이사회 의장이 지난 9월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구자열 Kiaf 조직위원장(LS 홀딩스 이사회 의장)이 지난 9월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이 국내 최대 한일 경제계 교류단체인 한일경제협회의 신임 회장으로 내정됐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한일경제협회는 오는 25일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구 의장을 16대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구 의장이 취임하면 한일경제협회는 12년 만에 새로운 수장을 맡게 된다. 

현재 협회장인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2014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다. 

1981년 설립된 한일경제협회는 일본 측 파트너 기관인 일한경제협회와 함께 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개최하는 교류 행사 한일경제인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올해는 5월 일본 도쿄에서 제58회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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