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밀양시 재난문자] 경남 밀양시에서 산불이 났다. 밀양시는 23일 "삼랑진읍 검세리 산31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율동리, 검세리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주광덕 남양주시장, 한전과 손잡고 AI 산불감시 인프라 확대SKT, 유한킴벌리와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 #밀양시 #산불 #대피 좋아요0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與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선출…2인 경선 승리" [6·3 지방선거] 與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확정"…박주민·전현희 탈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