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세무서는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세무서에서 성실납세와 세정 협조에 기여한 모범 납세자와 유공자 초청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평근 남대문세무서장을 비롯해 명예민원봉사실장, 역대 명예세무서장, 수상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무서는 모범 납세자 7명과 세정협조자 2명, 장기근속 공무원 3명에게 표창과 기념패를 수여했다.
우 사장은 이날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전달받은 뒤, 행사 종료 후 서장실에서 집무를 수행하며 세무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은 모두투어는 2026년을 패키지 시장 재편 국면에서 ‘고객 경험 중심의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해로 규정하고, △상품 경쟁력 강화 △판매·유통 채널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립 △해외 신규 비즈니스 확대를 4대 전략 축으로 삼아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제15회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행사 부문 대상을 수상,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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