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금융관리국(HKMA)이 6일 발표한 2월 말 시점의 외환보유액(속보치)은 4,392억 달러(약 69조 2,900억 엔)로, 전월 말 개정치보다 36억 달러 증가했다.
4,392억 달러는 홍콩 내 유통 통화량의 5배가 넘는 수치이다. 이는 머니서플라이(중앙은행과 시중 금융 기관에서 민간에게 통화를 공급하는 일)를 나타내는 M3(현금, 예금, 금융기관 소유가 아닌 양도성 예금증서의 합계) 중 홍콩 달러분의 약 38%에 해당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