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에서는 KT와 작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LG가 맞붙는 ‘2026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025~2026 프로농구’ 경기가 예정돼있다.
그리고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농구와 유도 종목의 서울시 대표 선발전이 개최된다.
현재 잠실종합운동장은 2023년 9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올림픽주경기장 새 단장 공사로, 제1,3.4,5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어 주차면이 1556면에서 876면으로 감소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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