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 동생 준희 '5월 결혼식' 혼주 맡는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결혼식을 앞둔 동생 최준희의 혼주 역할을 맡는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혼주님 정장 맞추러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환희가 정장 치수를 재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며 언젠가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랫동안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과 함께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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