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9일 오후 1시 58분쯤 울산 동구 일산동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정비 중이던 우리나라 해군 잠수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38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30여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오후 3시 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잠수함 내부에는 40여 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작업자 1명이 실종돼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관련기사스타트럭코리아, 인동티에스와 울산 서비스센터 MOU 체결울산시, 소상공인 긴급 지원책 가동…금융·소비·경영 부담 완화 #울산 #동구 #울산조선소 #해군 #잠수함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속보] 이스라엘, 나임 카셈 헤즈볼라 사무총장 살해 "이게 맞는 금액이냐"…수학여행비 60만원에 '한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