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 봄·여름 겨냥 그린티 신제품 2종 출시

엘리자베스아덴의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오데 토일렛과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허니 드럽스 바디 크림 제품 이미지 사진엘리자베스아덴
엘리자베스아덴의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오데 토일렛과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허니 드럽스 바디 크림 제품 이미지 [사진=엘리자베스아덴]


뷰티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이 신제품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오데 토일렛'과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허니 드럽스 바디 크림'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오데 토일렛은 야생딸기 향으로 시작해 바질 향을 더한 제품이다. 이후 자작나무의 우디 노트가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브랜드 대표 향인 그린티 향으로 마무리된다.

제품 조향은 지보단의 수석 조향사이자 부사장인 로드리고 플로레스 루가 맡았다. 그는 "그린티가 가진 산뜻함에 자연스럽고 경쾌한 느낌을 더하기 위해 딸기와 바질, 허브 가든 어코드를 레이어링했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시되는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허니 드럽스 바디 크림은 코코아 버터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끈적임을 줄인 제형에 그린티와 허니 드럽스 성분을 담았고, 지보단의 향기 기술인 무드센츠도 적용했다. 엘리자베스아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최대 24시간 보습 지속 효과를 제공한다.

앰버 개리슨 엘리자베스아덴 프래그런스 부문 사장은 "오데 토일렛과 바디크림을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이 향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엘리자베스아덴은 1910년 창립자 엘리자베스 아덴이 미국 뉴욕 5번가에 레드 도어 살롱을 열며 출발한 브랜드다. 창립자는 1920년대부터 자외선 차단과 요가,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을 강조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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