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은 '신한 슈퍼SOL'을 6월 17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 슈퍼SOL은 '신한 SOL뱅크'의 금융 서비스를 기반으로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는 통합 금융 플랫폼이다. 생성형 AI 기반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슈퍼SOL 출시에 맞춰 6월 12일까지 이벤트 참여를 위한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한다. 신한금융 주요 그룹사 앱의 이벤트 페이지 또는 안내 문자(SMS)를 통해 사전 예약 이벤트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고객 참여 규모에 따라 1인당 받을 수 있는 마이신한포인트 최대 혜택 한도가 달라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고객이 많아질수록 최대 혜택 한도는 10만 포인트에서 300만 포인트까지 확대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신한금융의 금융·생활 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한 슈퍼SOL'의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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