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이 임명됐다.
19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비서관은 이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한 주간 업무 회의에 참석해 업무를 시작했다.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 자리는 전임자였던 송기호 비서관이 국가안보실 3차장으로 승진하면서 한 달간 공석으로 유지됐다.
김 실장은 행정고시 출신의 산업부 관료로 통상법무정책관과 무역안보정책관 및 주미한국대사관 상무관 등을 역임했다. 이명박 정부와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에서 근무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