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쪽방촌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사진농협경제지주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지난 3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소장 유호연)에서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제철 과일 나눔 등을 실시했다고 31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30일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찾은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가운데)가 혹서기를 맞아 쪽방촌 주민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모습.

이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그리니 3기)' 20여 명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만든 제철 과일 도시락 100인분과 300만원 상당의 혹서기 생필품 등의 물품을 주민 공동 나눔터인 '온기창고'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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