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1일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화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산업 지분을 약 15% 확보했다"며 "방산과 우주 항공 분야 핵심 사업에서 협력 체계 구축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라고 말했다. 지분 추가 매입 여부에 관해선 "수출입은행 등 다른 주주들과 별도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사안은 없다"며 "추가 지분 매집 또한 현재까지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좋아요0 나빠요0 오주석 기자farbrother@ajunews.com 한온시스템, 2분기 영업이익 1037억원…전년比 61%↑ [컨콜종합]"영업익 1조 첫 돌파"…한화에어로, 방산 수출 날개 달았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