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가 20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탄도미사일 가능성도 거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참은 이날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다. 만약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8일 만의 발사다.
더욱이 이번 발사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기간 중에 나왔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도 전날부터 방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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