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청춘어람’과 ‘펫블리’ 등 2편으로 제작됐다. 청춘어람편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이 각자의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하루를 무사히 잘 살아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응원받을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펫블리편에서는 반려가족과 함께 뛰어놀며 하루를 보내는 반려견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렸다. 사람뿐 아니라 일상을 함께하는 반려견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건넨다는 내용이다.
이번 광고에는 DB손해보험의 전속모델인 배우 임윤아가 출연했다. 임윤아는 9년째 DB손해보험과 함께하며 밝고 친근한 분위기로 광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보험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오늘처럼 평범한 내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약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통의 하루’를 응원하고 지켜가는 DB손해보험의 약속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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