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뿌요뿌요 국가대표 강동신이 준결승에 올랐다.
강동신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스카이엑스포 홀D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8강 토너먼트에서 인도의 파리토시를 5-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강동신은 이번 대회 A조 조별 예선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8강에 올랐다. 특히 일본의 11살 게임 천재 구리하라 유키에게 유일하게 1세트를 잡아내 눈길을 끌었다. 다만 당시 강동신은 구리하라에게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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