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주요 증권사 종목분석
▲신한지주(055550)
모든 금융부문의 계열사를 갖춰 향후 안정적 이익 창출 가능. LG 카드 통합에 따른 고객 활용시 시너지 효과 기대(삼성증권).
▲LG(003550)
자회사인 LG전자, LG디스플레이의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브랜드 로열티 급증에 따른 견조한 기업가치 제고 기대(삼성증권).
▲모두투어(080160)
해외관광수요의 견조한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각각 20%, 13% 대를 기록할 전망. 우려가 깊었던 항공수수료 인하는 패키지상품 판매 증가로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따른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우리투자증권).
▲하이닉스(000660)
D램업체들은 추가 가격하락을 더 이상 감내할 수 없는 상황으로 D램산업 안에서 업황 반전을 위한 여건이 형성돼 가는 것으로 판다. 1분기 실적은 저조할 전망이나 2분기는 D램가격 상승과 NAND부문의 출하량 증가, 판가 하락률 축소, 원화 절하에 힘입어 적자규모 대폭 축소 기대(우리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071050)
펀드판매와 지분법이익의 안정적 유입, 최근 영업력이 배가된 주가연계증권(ELS) 판매로 금융상품 수익의 성장 유지 전망. 외국인 집중매도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지만 높은 이익의 안정성과 금융상품 판매 영업력의 제고를 감안하면 투자가치 충분(대우증권).
▲리노공업(058470)
웨이퍼 레벨 칩 스케일 패키지(WLCSP) 부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 안정적 수익으로 재무적 건전성도 유지. 기본 핀(Pin)을 바탕으로 더욱 부가가치가 높은 반도체 IC 테스트 소켓도 추가적으로 개발해 제품구성의 다양성을 확보(대우증권).
▲동아제약(000640)
수익성 좋은 처방의약품 고성장, 신규 제네릭인 오로디핀을 통한 매출 증가, 자체 개발 신약과 바이오 의약품의 해외 수출을 통한 외형 성장 기대(대신증권).
▲삼성정밀화학(004000)
비료 원재료인 요소 부분의 실적 개선과 고마진 사업 영역의 증산 영향으로 점진적 이익 개선 기대(대신증권).
조준영 기자 jj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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