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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최근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비 절감 효과가 탁월, 부드럽고 다이나믹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SUV용 ‘엑스타 DX eco’ 출시했다. |
금호타이어(대표 오세철)는 최근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비 절감 효과가 탁월, 부드럽고 다이나믹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SUV용 ‘엑스타 DX eco’ 출시했고 3일 밝혔다.
모두 7가지 규격으로 출시된 ‘엑스타 DX eco’는 회전저항을 감소시킨 저연비 SUV용 타이어로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고 내구성능을 향상시키는 등 개발 단계에서부터 환경 친화적으로 설계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친환경 실리카 고무로 재료의 결합력을 증대시켜 회전저항을 25% 가량 낮췄으며, 연비 및 마모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 금호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시리즈의 특성을 그대로 보유, 고속 주행시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급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용 타이어로 규격(15인치~18인치)에 따라 1본 가격은 15~30만원.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최근 경유 가격의 고공 행진으로 연료 절감 운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DX eco는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타이어로서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금호타이어는 앞으로 환경에 대한 배려와 소비자의 니즈를 바탕으로 한 제품의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엿다.
한편,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실시한 자체 연비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엑스타 DX eco’는 국내외 타사 모델 대비 가장 적은 수준의 연료 소모량을 보였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1년 주행 2만 km주행시 타사대비 연간 최대 30만원 가량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성능연구소 실험 결과(1년 2만 km 주행시,연료비 2000원/ℓ)
구분 |
60km/h 주행시 |
비고 |
연료비 |
비고 |
엑스타 DX eco |
18.5km/l |
100% |
216만원 |
|
타사A |
17.2km/l |
93.00% |
233만원 |
+17만원 |
타사 B |
16.2km/l |
87.60% |
247만원 |
+31만원 |
자료제공 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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