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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화면의 ‘큰 세상, 큰 물류 대한통운’ 슬로건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물류기업 대한통운을 뜻한다.
또 경계를 넘어 사람과 사람, 세상과 세상을 이어주는 대한통운의 물류역량을 선(Line)으로 표현했으며, 이러한 기본 콘셉트에 따라 국내외 대한통운의 각 사업 분야와 장비, 사업장 정보가 사진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설명돼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글로벌 물류기업이라는 대한통운의 비전에 맞게 업계 최초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홈페이지를 병행 운영한다.
이외에도 컨테이너 하역, 택배, 해상 항공 포워딩 등 다양한 물류사업 부문들의 내용을 플래시 동영상을 통해 설명해 일반인들의 물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대한통운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대한통운 이름으로 사행시 짓기’와 대한통운과 함께한 수기를 공모하며 최고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통운 홈페이지(www.korex.co.kr)를 참조하면 된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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