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2일에는 전국 은행의 개점시간과 폐점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씩 늦춰진다고 은행연합회가 11일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시험일의 교통소통, 소음방지 및 문답지 수송 원활화 등을 위해 영업시간을 시험일에 한해 현행보다 1시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일에는 은행 영업시간이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에서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로 변경된다.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ykkim@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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