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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드라이빙 피크닉’에 참석해 환경 운전문화를 체험하는 온라인 동호회 회원들의 모습. (제공=르노삼성자동차) |
이번 피크닉은 르노삼성의 친환경 캠페인 ‘에코 액션(eco ACTION)’의 일환으로, SM3, QM5 온라인 동호회 회원 및 가족들을 초청했다.
르노삼성은 참가자들에게 친환경 운전법의 중요성과 요령을 알려주고, 친환경 운전문화를 실제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강시민공원에서 경기도 가평의 ‘쁘띠 프랑스’까지 이동하며 최고 연비를 기록한 참가자와 퀴즈 대회 최고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기념품도 나눠줬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상무)은 “앞으로도 계속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동참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 10월 28일 ‘에코 액션’ 출범식을 갖고 이 때부터 ‘트렁크를 비워주세요’라는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전사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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