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에서는 국내외 지수, 금리·환율, 관심종목, 시세, 뉴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매매 및 계좌 조회는 3월초 서비스 할 계획이다.
모바일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m.kiwoom.com)을 입력하면 모바일웹을 이용할 수 있다. 3초 또는 5초 단위로 시세 자동 업데이트를 설정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자바WTS에서 사용하는 관심종목과 연동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일부 증권사들이 아이폰에서 시세조회가 가능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제공하고 있지만 모토로이나 옴니아2 등 기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며 "모바일웹은 월드와이드웹컨소시엄(W3C)에서 제시하는 표준웹 방식으로 개발돼 웹브라우저 종류에 상관없이 아이폰 및 모토로이 등 모든 스마트 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키움증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GoGo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아이폰 및 옴니아2 구입비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woom.com) 또는 1544-9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