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미사 금설 기윤 에센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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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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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는 발효 한방 부스터 ‘미사 금설 기윤 에센스’(4만8000원)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사 금설 기윤 에센스’는 피부의 독소 해독, 정화, 보습, 보양을 통해 피부의 흐름과 조화를 도와 근본적인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고농축 에센스 부스터다.

이 제품은 정제수 대신 피부의 근본적인 기운을 보하는 100% 인삼수(충남 금산)를 사용해 수분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맞춰줘 기초 손질 첫 단계부터 보습을 장시간 지속시켜준다.

주름개선, 미백 2중 기능성 인증은 물론 피부과 전문의 안전성 테스트, 24시간 보습 지속 테스트, 피부 밀착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피부자극 유발 가능성이 있는 5가지 성분이 배제된 5無 시스템으로 트러블 없이 순하고 안전하게 작용해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준다.

정필회 미샤 상품기획팀장은 “미사 금설 기윤 에센스는 100% 인삼수를 활용해 보습과 피부 보양에 신경 썼다”며, “혈행을 촉진하는 작은 입자의 순금 성분이 피부 속 깊이 침투해 해독 및 피부 정화 기능까지 탁월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전했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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