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송 첨복단지 실시설계 삼우-해안 컨소시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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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3-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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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서혁신도시와 오송 생명과학단지의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본·실시설계 사업자로 삼우-해안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조달청은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수행능력 및 기술제안서 평가와 적격심사 결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의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낙찰가는 70억 2625만원이며 설계 기간은 10개월이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신서혁신도시(대구광역시 동구 신서동 일원) 102만 9535㎡ 부지 및 오송생명과학단지(충청북도 청원군 강외면 일원)의 총 113만 1055㎡ 부지에 총 공사비 약 25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신약개발지원센터, 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바이오리소스센타 포함)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천룡 조달청 시설사업국장은 "앞으로도 설계·감리·건설사업관리(CM) 등의 건설기술용역사업 참여 업체에 대해 보다 더 공정하고 엄격한 사업수행능력 사전심사(PQ)와 제안서 평가를 실시하여 건설기술용역의 품질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leej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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