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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입국장에서는 김연아가 대형 태극기를 들고 입국장에 드러서자 열광하는 팬들로 북적였다.
김연아를 비롯한 한국선수단은 내일 오전 태릉선수촌내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리는 해단식 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오찬을 함께 한다.
한편 김연아는 3일 밤 훈련 캠프인 캐나다 토론토로 돌아가 22일부터 시작하는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를 준비한다.
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shu@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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