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 |
||
오차장은 3일 IFEZ 5월 월례조회를 겸해 개최된 취임식에서 "부임 전 3년여 간 도시축전 사무총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도시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또 동북아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 도시 실현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해온 IFEZ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최첨단 국제 비즈니스 도시 건설에 노력하겠다"면서 "직원 여러분들이 열정과 즐거움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방선거와 관련해 "각자 맡은 업무에 충실, 공직기강 확립에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인천을 초일류 명품도시로 만드는데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신임 오홍식 차장은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인천시 교통국장, 공영개발사업단장, 도시개발본부장, 인천시의회 사무처장, 인천세계도시축전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냈다.
leejh@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