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판매조건] 르노삼성, 중고차 교체 지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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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0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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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3.9% 저리 할부 외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도

   
 
 지난 1월 출시한 르노삼성 뉴 SM5. (제공=르노삼성)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르노삼성이 5월에도 중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또 SM3의 선포인트 프로그램과 SM7, SM5를 대상으로 한 월 3.9% 저리 할부 역시 계속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3일 이 같은 혜택을 포함한 5월 판매조건을 공개했다. 대부분 지난 2~3월 실시한 파격 혜택을 지속하는 조건이다.

먼저 SM7, SM5, SM3 CE에는 할부 원금에 따라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웨이 무이자 할부’, 월 3.9%의 3~36개월 저리 바이백 할부, 36~48개월 할부 혜택이 적용된다.

또 같은 차종에 대해 2005년 12월 31일 등록 차량 보유 고객이 구매할 경우 유류비 3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르노삼성 재구매 고객에 대한 할인 혜택을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 까지 확대, 최대 50만원 혜택과 왁싱&폴리싱 2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밖에 삼성카드를 통해 구매하면 르노삼성 전 차종을 30만원(SM7은 50만원) 할인받은 후 포인트로 차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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