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가수 성시경이 1년10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다.
지난 2008년 군입대한 성시경은 17일 오전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육군 1군 사령부에서 병역의무를 마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온다.
복무시절 성시경은 육군 1군 사령부 군악대에서 군 복무하는 동안 군악연주회 등 각종무대에 참석하며 음악에 대한 끊임 없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소속사 한 관계자는 "성시경이 오늘 제대한다"며 "성시경은 제대 후 잠시 휴식을 취했다가 올 가을께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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