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배충현 기자) 소니코리아는 컬러 디자인에 이동성을 강화한 노트북 바이오 P시리즈(VGN-P115KK)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
||
바이오 P시리즈는 주머니나 핸드백에 들어가는 8인츠 컴팩트 사이즈로 600g대의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또 주위 빛에 따라 LCD 밝기를 조절하는 조명센서, 웹 단축기, PC의 기울임을 인식해 윈도 등의 전후 페이지를 넘겨볼 수 있는 엑셀러로미터(Accelerometer) 센서 기능을 갖췄다.
128GB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탑재하고 주위 소음을 걸러주는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등을 제공하는 이번 제품은 다음달 4일 국내 출시 예정이다.
소니코리아는 이 제품의 출시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출시가격은 154만9000원이다.
ba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