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유리자산운용의 '유리웰스토탈인덱스펀드'가 17일부터 주요은행와 증권사외에도 농협중앙회 전 영업점에서 판매된다. 교직원공제회 계열회사인 교원나라와 공동마케팅을 통해 교직원 대상 판매도 확대할 계획이다.
유리웰스토탈인덱스펀드는 시가총액이 아닌 월스인덱스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로 주요 재무지표를 가중해 투자비중을 결정하는 국내 최초 토탈마켓인덱스펀드다.
회사측은 기존 인덱스펀드가 코스피200을 추종함에 따라 대형주 위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는 것과 달리 액티브펀드처럼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전 부문을 투자대상으로 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14일 현재 웰스토탈인덱스펀드는 19.56% 수익률로 전체 액티브펀드 평균 13.1% 보다 6.46%포인트 높은 운용성과를 보이고 있다.
해당 펀드 수익률은 유리자산운용 홈페이지(www.yurieasset.co.kr) 및 인덱스펀드 전문 교육 사이트 (www.indexfun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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