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건설업계의 월드컵 마케팅 열기가 뜨겁다. 한화건설은 지난 12일부터 인천 논현지구 에코메트로 3차 모델하우스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을 통해 월드컵 공식 티셔츠와 시가 200만원 상당의 순금 축구공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매주 100명씩 4주간 총 400여명에게 공식 티셔츠를 나눠주고, 결승전 하루전인 7월11일(일)에는 순금 축구공의 당첨자를 추첨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모델하우스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이 월드컵 공식 티셔츠를 입고 근무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월드컵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만끽하며 이색적인 관람을 즐길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에코메트로 3차 모델하우스 장원석 소장은 "온 국민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월드컵인 만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제의 분위기를 즐기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kye30901@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