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호국 보훈의 달 '수호천사' 50% 우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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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6-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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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증 제시한 '헌혈천사'에게도 동일 혜택

   
 
롯데월드는 이달 말까지 경찰.군인 등 보훈가족들을 위해 자유이용권 50% 할인 행사를 갖는다.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롯데월드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경찰·군인·보훈 가족 등 대상으로 '수호천사' 자유이용권 50% 특별 우대 혜택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티켓 구매 시 해당 공무원증 및 보훈증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반 3인까지 할인 가능하다.

헌혈증을 제시한 '헌혈천사'들에게도 똑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자유이용권이 1만8000원, 야간 자유이용권은 1만4000원이다. 매표소에서 헌혈증을 기증하면 동반 1인까지 적용된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열린다. 가든 스테이지에서 매주 금~월요일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하이라이트 버전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전체 스토리 중 코러스 걸들의 화려한 탭 댄스 묘기와 거대한 동전 위에서 추는 코인 댄스 장면, 여주인공 페기 소여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부분 등을 압축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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