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야외 온천수영장 ‘리버파크’ 야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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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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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워커힐의 야외 온천수영장 ‘리버파크’는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연인을 위해 밤 10시까지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 여름 밤의 리버파크는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해 연인들의 열대야 데이트 장소로 인기다. 특히 2층 데크의 새하얀 커튼장식의 커플용 ‘럭셔리 선베드’에서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한강의 야경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오는 14일과 15일 오후 7시 30분부터는 수영장 콘서트의 원조인 DJ. DOC 풀 사이드 파티도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나트륨과 칼슘을 주성분으로 한 양질의 알칼리성 온천수를 리버파크에 공급해 수영을 하면서 동시에 온천수의 효과를 즐길 수 있다. 워커힐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의 이용 요금은 9만5000원. (세금별도, 풀 사이드 뷔페 포함)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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