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桦甸大面积通讯交通瘫痪仍未恢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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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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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吉林省桦甸市政府了解到,本次洪灾对桦甸市冲击严重,但因为前几天交通、通讯设施中断,常山、二道甸子、夹皮沟等地形成孤岛。目前,这些地区的通讯、供电、供水等仍未恢复,救灾工作难度很大。

据介绍,这次洪灾一度导致桦甸市通往外界的5条主要干道全部被冲毁,境内的主要公路全部中断,桦甸至各乡镇的公路全部遭遇多处水毁冲断,公路上的大桥、涵洞多处冲毁中断。全市共有397条公路损毁严重,损毁长度达947公里。

此外,洪灾还损坏通讯线路11条,达到480公里,冲毁基站15个,通讯全面瘫痪。在常山镇大河村发现,这里依旧是没有信号。由于1200多公里的高低压输电线路被损毁,目前还有很多乡镇和村屯断电。

据了解,这场多年不遇的洪灾已经造成桦甸46人死亡失踪,7677户民房被冲塌,还导致2.7万公顷农田绝收。

据新华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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