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7일 런쉐펑 톈진시 부시장(左)이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하계 다보스 포럼이라고도 불리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오는 13~15일 중국 톈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85개 국가와 지역에서 총 1300명의 귀빈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이 벌어질 전망이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