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롯데호텔서울이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지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er)’ 아시아태평양판이 선정한 '2010년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2010 The Best Business Hotel in Seoul)’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년 전세계 독자들의 평가를 토대로 세계 최고의 호텔 및 항공사, 공항 등을 선정해 온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는 '서울의 베스트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 롯데호텔서울을 1위로 꼽았으며 그랜드하얏트호텔과 웨스틴조선호텔이 그 뒤를 이었다.
호텔 측은 리노베이션을 통한 최첨단 시설과 롯데호텔만의 서비스 제공, 식·음료부문의 차별화된 경쟁력 보유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 1위에 오른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롯데호텔서울 양석 총지배인은 "고객에게 더 큰 사랑과 수준 높은 서비스로 보답하며, 현재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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