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소방방재청(박연수 청장)은 전국 소방관서 ‘화재와의 전쟁’ 전담공무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충북 충주시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올해를 ‘화재피해저감 원년의 해’로 정하고 전국의 소방역량을 집중해 ‘화재로 인한 사망자’를 줄이겠다는 의지를 담은 대국민과의 약속인 화재와의 전쟁은, 이미 난 불을 잘 끄는 것에서 아예 불이 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방향 전환이라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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