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인터넷 검색· 신문보는 이들 큰 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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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1-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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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CJ헬로비전은 TV로 인터넷을 검색하고 신문을 감상하는 양방향 TV 서비스 이용건수가 지난해 대비 두 배로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전체 97만여 CJ헬로비전 가입자들의 양방향 서비스 이용 누적건수는 총 3611만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건수인 1847만건보다 약 9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디지털방송 설비 확산에 따른 능동적 이용자층 확대와 함께 양방향 서비스 이용을 용이하게 하는 사용자 환경(UI) 개선에 힘입은 것이라고 CJ헬로비전 측은 분석했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이사는 "디지털방송의 확산과 다양한 매체의 등장에 따라 고객의 눈높이도 높아졌다"며 "고객 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차별화된 양방향서비스를 확대해 CJ헬로비전 가입자라면 누구나 가장 스마트한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ytk573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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