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러닝화 '베어풋'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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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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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코오롱의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가 ‘베어풋(Barefoot)’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베어풋은 ‘맨발에 가까원진 신발’이라는 컨셉과 함께 지난 상반기 3만 5000족 이상을 판매하며 히트상품 반열에 오른 제품으로, 이번 가을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였다.

하반기에는 아동용 베어풋도 함께 출시해 관심과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헤드 베어풋은 버블라이트 테크놀로지로 경량성을 실현했다. 버블라이트솔은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나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감소시켜 주면서도 무게를 혁신적으로 줄여, 일반 런닝화(300g)에 비해 무게가 80g (240mm 기준, 218g) 가량 가볍다.

특히 차가운 가을 겨울 날씨를 고려해 실크 스웨이드와 기모 소재를 사용해 따뜻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야간 운동 시 안전을 위해 빛을 반사시켜주는 재귀 반사 테이프를 아동용과 성인용 모두에 적용했다.

헤드 신발기획팀 한승범 부장은 “맨발은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고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해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며 “베어풋은 맨발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재현한 신발로, 발과 종아리의 근육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성인용 10만 9000원, 아동용 6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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