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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붐 [사진=차두리 트위터/QTV 제공] |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축구선수 차두리가 방송인 붐 앓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두리는 27일 자신의 C로그에 "재활하는 저와 애기들 보느라 힘든 와이프에게 요즘 힘을 주는 한 사람이 있다. 그건 다름 아닌 쉐끼루 붐. 푸하하. 군대를 제대하고 요즘 다시 방송을 하는데 정말 너무 웃기다"며 붐의 예능감을 극찬했다.
이어 "붐을 보고 있으면 그냥 웃음난 나온다. 계속 보고 싶다. 나인틴 나이티 나인. 돌아와 줘서 고마워요. 쉐끼루 붐 파이팅"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차두리가 붐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두리님과 같은 공감대 형성", "둘이 한 번 만나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두리는 이달 7일 국가대표 쿠웨이트 경기에서 허벅지 뒷근육을 다쳐 재활 중이다.
/kaka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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