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재석 우산정리 매너 폭착(MBC '무한도전' 캡처) |
지난 22일 MBC '무한도전-짝꿍 특집'에서 멤버들이 우정촌에서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정촌에 모인 멤버들은 미남 특집에서 얻은 순서로 1호에서 7호까지 배정받았다. 첫 만남에서 각각 개인 인터뷰를 통해 호감가는 멤버와 어려운 멤버를 공개했다. 인터뷰 시간이 끝나고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우정촌 생활복을 들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때 유재석은 홀로 남아 다른 맴버들이 미처 챙기지 못한 우산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되자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큰 호응을 보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유느님이다" "이러니 유재석을 안 좋아할 수 없지" "착한 마음씨 방송 통해서 또 확인"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