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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의왕시가 중소기업 기술혁신 강연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 21일 대림대학 주최로 김성제 시장을 비롯한 기업체 대표자 및 임원, 대림대학 총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주 웨딩홀뷔페에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강연회는 대림대학 유영길 사업단장의 산학협력 중심 사업 소개와 중소기업기술혁신 협회 홍창우 전무이사의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혁신 전략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산학협력 중심 전문대학 육성사업은 전문대학 차원의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체 수요에 맞는 창의적이고 현장적응 능력 좋은 인재 양성과 더불어 지역 산업체에 대한 기술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온 정부출연 사업이다.
시는 이 처럼 산학협력 사업이 기반을 잡을 경우, 제반여건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맞춤형 지원 시책 기관인 시, 인프라를 갖춘 대학이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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